따이닌(Tây Ninh)에서 18개 묘지 1만8593기 전사자 유해를 DNA로 식별하고, 7월 5일~11일 5751개 친족 DNA를 확보해 신원 확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따이닌(Tây Ninh) 성은 6월 4일 시작한 전사자 유해 채취를 18개 묘지에서 마치고 1만8593기를 조사했다.
이 가운데 1만5336기, 82.48퍼센트가 DNA 채취 기준을 충족해 분석 샘플을 확보했다.
따이닌 경찰은 7월 5일~11일 96개 읍면에서 전사자 친족 4000명 이상에게서 DNA 5751개를 모았다.
채취한 샘플은 하노이(Hà Nội) 소재 제네비엣(Geneviet)으로 보내져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신원 대조에 활용된다.
짠 비엔(Trảng Bàng) 출신 도안 반 상(Đoàn Văn Sáng)은 1967년 매장지를 제보해, 60년 가까이 찾던 유해 확인에 다시 힘을 보탰다.
이 가운데 1만5336기, 82.48퍼센트가 DNA 채취 기준을 충족해 분석 샘플을 확보했다.
따이닌 경찰은 7월 5일~11일 96개 읍면에서 전사자 친족 4000명 이상에게서 DNA 5751개를 모았다.
채취한 샘플은 하노이(Hà Nội) 소재 제네비엣(Geneviet)으로 보내져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신원 대조에 활용된다.
짠 비엔(Trảng Bàng) 출신 도안 반 상(Đoàn Văn Sáng)은 1967년 매장지를 제보해, 60년 가까이 찾던 유해 확인에 다시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