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 람 빈(Trần Lâm Bình)의 전시회 ‘투아우 느(Thấu Nữ)’가 11월 8일 하노이(Hà Nội) 쑤언딘(Xuân Đỉnh)에서 18점으로 열린다.
트란 람 빈(Trần Lâm Bình)의 전시회 투아우 느(Thấu Nữ)가 11월 8일 하노이(Hà Nội) 쑤언딘(Xuân Đỉnh) 비아트 스페이스(V-Art Space)에서 개막한다.
전시는 응우옌 킴 코이(Ngô Kim Khôi)가 기획했으며,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빈(Trần Lâm Bình)은 표현주의에 추상, 초현실, 입체주의 요소를 더해 여성 형상으로 정체성과 내면을 탐구한다.
색 테(Sắc Thể), 히엔 떰(Hiện Thân), 머 꾸옹 바 끼억(Mê Cung và Ký Ức) 등 18점은 기억, 자아, 사회적 가면을 주제로 삼는다.
출생지 꽝빈(Quảng Bình) 출신인 빈은 1982년생으로, 베트남 미술대학(Trường Đại học Mỹ thuật Việt Nam) 석사 경력을 갖고 있다.
전시는 응우옌 킴 코이(Ngô Kim Khôi)가 기획했으며,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빈(Trần Lâm Bình)은 표현주의에 추상, 초현실, 입체주의 요소를 더해 여성 형상으로 정체성과 내면을 탐구한다.
색 테(Sắc Thể), 히엔 떰(Hiện Thân), 머 꾸옹 바 끼억(Mê Cung và Ký Ức) 등 18점은 기억, 자아, 사회적 가면을 주제로 삼는다.
출생지 꽝빈(Quảng Bình) 출신인 빈은 1982년생으로, 베트남 미술대학(Trường Đại học Mỹ thuật Việt Nam) 석사 경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