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국회에서 2026년 계획 논의가 이뤄진 가운데, 의원들은 북부 산악·접경지역의 연결망 강화와 까오방(Cao Bằng) 접경경제권 육성을 위해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국회 제2차 회의에서 의원들은 2026년 사회경제개발과 국가예산 계획을 논의하며 지역 강점을 살리자고 제안했다.
타 티 옌(Tạ Thị Yên) 의원은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산림보호 참여 주민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보상과 투명한 수익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부 산악·중부 지역의 국방과 수자원 보호 역할을 강조하며, 냉장시설 부족과 높은 운송비가 농산물 가공을 막는다고 지적했다.
또 도안 티 레 안(Đoàn Thị Lê An) 의원은 까오방(Cao Bằng)의 딴 룽(Tà Lùng)과 쯔아 린(Trà Lĩnh), 동당-쯔아 린(Đồng Đăng–Trà Lĩnh) 고속도로를 활용한 교역 확대를 주장했다.
그는 접경경제구역의 청정 토지 조성과 투자자 선별 기준을 명확히 하되, 토지 경매와 입찰 면제는 등록자본금 5000억 동(VNĐ500 billion)만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타 티 옌(Tạ Thị Yên) 의원은 디엔비엔(Điện Biên)에서 산림보호 참여 주민의 소득을 높이기 위해 보상과 투명한 수익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부 산악·중부 지역의 국방과 수자원 보호 역할을 강조하며, 냉장시설 부족과 높은 운송비가 농산물 가공을 막는다고 지적했다.
또 도안 티 레 안(Đoàn Thị Lê An) 의원은 까오방(Cao Bằng)의 딴 룽(Tà Lùng)과 쯔아 린(Trà Lĩnh), 동당-쯔아 린(Đồng Đăng–Trà Lĩnh) 고속도로를 활용한 교역 확대를 주장했다.
그는 접경경제구역의 청정 토지 조성과 투자자 선별 기준을 명확히 하되, 토지 경매와 입찰 면제는 등록자본금 5000억 동(VNĐ500 billion)만으로 판단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