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호찌민시 남부 해역에서 일본 국적 화물선 데메터 리더(DEMETER LEADER) 선원이 급성 심장 증세로 구조돼 10월 31일 새벽 병원으로 옮겨졌다.
10월 30일 오전 9시 20분 베트남 해상구조조정센터(VNMRECC)는 일본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데메터 리더(DEMETER LEADER)의 긴급 요청을 받았다.
선원은 호찌민시 남부 해역에서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심한 두통을 호소해 국제 SOS 의료자문에서 급성 관상동맥증후군으로 판단됐다.
선장이 베트남 당국에 긴급 이송을 요청하자 VNMRECC는 즉시 통신을 열어 선박 승무원에게 응급처치 지침을 전달했다.
베트남 해상·내륙수로청 지휘로 SAR 272가 푸옥탕(Phước Thắng)에서 출동해 의사 2명을 태우고 현장에 접근했다.
구조대는 선원을 안정시켜 SAR 272로 옮겼고, 10월 31일 오전 3시 21분 푸옥탕 부두에서 병원으로 인계했다.
선원은 호찌민시 남부 해역에서 가슴 통증과 호흡곤란, 심한 두통을 호소해 국제 SOS 의료자문에서 급성 관상동맥증후군으로 판단됐다.
선장이 베트남 당국에 긴급 이송을 요청하자 VNMRECC는 즉시 통신을 열어 선박 승무원에게 응급처치 지침을 전달했다.
베트남 해상·내륙수로청 지휘로 SAR 272가 푸옥탕(Phước Thắng)에서 출동해 의사 2명을 태우고 현장에 접근했다.
구조대는 선원을 안정시켜 SAR 272로 옮겼고, 10월 31일 오전 3시 21분 푸옥탕 부두에서 병원으로 인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