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6대 국회 2차 회기에서 2026년 경제성장률 10% 이상과 물가 안정, 하노이(Hà Nội) 회의 일정을 함께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16대 국회 2차 회기에서 의원들은 2026년 경제성장률 10% 이상 목표를 논의했다.

정부는 올해 15개 핵심 목표 중 14개 이상 달성을 기대하며, 거시안정과 물가 통제를 강조했다.

오후 회기에서는 2026년 사회경제개발계획과 2027년 예산안, 공공투자계획 등이 순차적으로 심의됐다.

정부는 2027년을 도약의 해로 규정하고, 과학기술과 혁신, 디지털 전환을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

또한 공공투자 집행률 100%, 세수 9.1% 확대, 5G 전국 확산과 6G 시범 도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