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그뱅(BIGBANG)의 하노이(Hà Nội) 2일 공연으로 22만명 관광객이 몰리며 관광수입이 7500억동에 달했다.

하노이(Hà Nội) 문화체육관광국은 비그뱅(BIGBANG)의 10월 24일과 25일 공연이 지역 관광에 큰 효과를 냈다고 밝혔다.

미딘 국가경기장(National Stadium in Mỹ Đình)에는 국내외 팬 약 9만명이 몰려 이틀간 열기를 더했다.

공연 기간 하노이(Hà Nội)는 관광객 22만명을 맞았고, 이는 전주보다 15.6% 늘어난 수치다.

외국인 방문객은 약 6만7900명이었으며, 행사 기간 관광수입은 7500억동으로 추산됐다.

트립닷컴(Trip.com) 항공권 예약은 74% 늘고, 트래블로카(Traveloka) 검색은 4배 증가해 숙박 수요도 치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