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이 2027년 계획 논의에서 호찌민·다낭과 공공투자 2개 축을 앞세워 거시경제 안정과 성장모델 혁신을 강조했다.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2026년 이행 점검과 2027년 계획 논의에서 베트남의 거시경제 안정을 최우선 조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자원 동원과 활용을 높이기 위한 획기적 해법, 질적 성장 중심의 성장모델 혁신을 함께 주문했다.

또 전략적 인프라와 에너지 안보를 우선 추진하고,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 성과를 구체적 산업으로 연결하라고 밝혔다.

쩐 타인 먼은 호찌민시와 다낭의 국제금융중심지 실질 운영, 공공투자 자금의 유연한 전용도 강조했다.

그는 2026년 충격의 시차 효과를 반영해 2027년 운용 시나리오를 더 능동적으로 짜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