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워크숍에서 베트남 전문가들은 아세안 6개 위험을 짚으며 기업에 파트너 검증과 결제·물류 관리 강화를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0월 27일 열린 워크숍에서 응우옌 티 투 투이(Nguyễn Thị Thu Thủy)는 아세안 수출 확대 전략을 제시했다.

아세안은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시장마다 규정이 달라 기업별 맞춤 대응이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했다.

그는 베트남 수출기업의 6대 위험으로 파트너 사기, 결제, 계약, 통관, 물류, 시장정보 문제를 꼽았다.

응우옌 티 투 투이(Nguyễn Thị Thu Thủy)는 특히 중소기업(SME)에 계약 조건과 비상대응 계획, 규제 점검을 권고했다.

호앙 득 민(Hoàng Đức Minh)과 퐁 반 탄(Phùng Văn Thành)은 아세안 원산지증명과 말레이시아 할랄 인증의 중요성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