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빈그룹(Vingroup) 등 베트남 민간 대기업들이 2025년과 2026년 상반기 매출·이익을 크게 늘리며 세수와 고용을 확대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빈그룹(Vingroup)은 2026년 상반기 매출 222.3조동, 순이익 20.4조동으로 크게 늘렸다.

빈그룹(Vingroup)은 2025년 국가예산에 148.8조동을 냈고, 연말 직원 수는 10만4000명을 넘어섰다.

호아팟 그룹(Hoa Phat Group)은 2026년 상반기 매출 108.87조동, 순이익 15.48조동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테콤뱅크(Techcombank)는 2026년 상반기 세전이익 18.5조동, 총자산 120만조동 이상으로 금융 공급력을 키웠다.

VP뱅크(VPBank)와 마산 그룹(Masan Group)은 2026년 상반기 각각 실적을 늘렸고, 윈커머스(WinCommerce)는 2026년 2분기 5141개 매장으로 확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