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뜨 방(Trần Cẩm Tú)과 싱가포르 공공서비스국(PSD) 크리스토퍼 프라가삼이 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 후 인재 양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뜨 방(Trần Cẩm Tú)은 화요일 싱가포르 공공서비스국(PSD) 수장 크리스토퍼 프라가삼을 만나 교육 협력을 논의했다.

프라가삼은 싱가포르 인민행동당(PAP)과 찬 춘 싱(Chan Chun Sing)의 인사를 전하며, 8월 1차 베트남-싱가포르 전략대화 후속 조치를 설명했다.

그는 두 나라의 강점을 살린 인재 교육과 역량 강화의 새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상호 학습 확대 의지도 밝혔다.

응우옌 뜨 방(Trần Cẩm Tú)은 싱가포르의 개혁·발전 지원을 평가하며, 정책 수립과 경제 관리 경험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측은 2027년 초 시행을 목표로 공동 실무그룹 설치와 새 협력문서 체결을 위한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