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23일까지 열리는 VJSS-2026은 베트남과 일본의 반도체 연구·인재 협력을 강화하는 국제 심포지엄이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2일 개막한 VJSS-2026은 베트남과 일본의 반도체 학술 교류를 넓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일본대학(Vietnam Japan University)과 재일 베트남 지식인협회(AVIJ)가 공동 주최했다.

쩐 루안 딘(Lê Xuân Định) 과기부 차관은 반도체가 국가 경쟁력과 기술 자립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결의 57-NQ/TW를 들어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전환을 베트남의 최우선 돌파구로 제시했다.

부이 테 주이(Bùi Thế Duy)는 일본과 공동 연구, 공동 연구실 구축을 통해 인재와 산학 연계를 키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