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브리기테 하스 총리의 베트남 방문과 2개 협정 체결이 양국 협력의 새 전기가 됐다고 밝혔다.

또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브리기테 하스 총리의 베트남 방문을 2개 협정 체결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과 리히텐슈타인이 이중과세방지협정과 베트남-유럽자유무역연합 협정을 통해 협력을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또 럼은 베트남-유럽자유무역연합 협정의 조속한 이행을 위해 양측이 필요한 절차를 서둘러 마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문화와 예술 교류를 확대하고 국가와 국민 이미지를 알리며 양국 국민의 이해를 높이자고 강조했다.

브리기테 하스 총리는 베트남을 동남아시아의 중요한 파트너로 보고 경제와 투자 협력을 더 강화하길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