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또 럼(Tô Lâm)과 만난 파멜랭(Guy Parmelin) 스위스 대통령은 2025년 10억 달러를 넘은 교역 확대와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 간 FTA 이행을 추진했다.

레 티 투 항(Le Thi Thu Hang) 외교부 차관은 파멜랭(Guy Parmelin) 대통령의 하노이(Hà Nội) 방문이 55주년 외교관계와 2025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스위스는 또 럼(Tô Lâm) 국가주석과 회담하고 르엉 땀 응우옌(Le Minh Hung) 총리,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을 만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양국은 2025년 1월 시행된 포괄적 동반자 관계 아래 정치 외교와 통상 투자, 과학기술, 혁신, 디지털 금융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자유무역협정은 시장 진출과 기술 연결을 돕는 핵심 성과로 평가됐고, 양측은 노동과 고급 인력 양성 문서도 체결했다.

양국은 2025년 10억 달러를 넘은 무역을 더 키우고, 생명의학과 녹색에너지, 디지털경제 분야 연구와 투자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