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프타(Việt Nam-EFTA) FTA와 이중과세방지협정이 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14년 만에 타결돼 조속한 비준과 이행이 추진된다.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와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 총리는 17일 하노이(Hà Nội) 회담에서 이프타(Việt Nam-EFTA) FTA 비준을 서두르기로 했다.
레 민 흥 총리는 14년 협상과 21차 공식 협상 끝에 타결된 FTA가 무역장벽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학기술과 혁신, 금융에서 강점이 큰 리히텐슈타인과의 협력이 베트남의 2030년·2045년 발전 목표에 보탬이 된다고 강조했다.
하스 총리는 베트남 방문이 첫 정부 각료 방문이라며 이중과세방지협정과 새 협정들을 양국 관계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했다.
두 정상은 금융과 디지털 전환, 고급인력 양성, 연구협력 확대를 위해 정부·대학·기업 간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레 민 흥 총리는 14년 협상과 21차 공식 협상 끝에 타결된 FTA가 무역장벽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과학기술과 혁신, 금융에서 강점이 큰 리히텐슈타인과의 협력이 베트남의 2030년·2045년 발전 목표에 보탬이 된다고 강조했다.
하스 총리는 베트남 방문이 첫 정부 각료 방문이라며 이중과세방지협정과 새 협정들을 양국 관계의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했다.
두 정상은 금융과 디지털 전환, 고급인력 양성, 연구협력 확대를 위해 정부·대학·기업 간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