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덴마크와 유럽연합, 벨기에를 공식 방문한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과 부인 응오 프엉 리(Ngô Phương Ly)가 10월 19일 하노이(Hà Nội)를 떠나 덴마크로 향했다.

이번 순방은 프레데릭 10세(Frederik X) 국왕과 안토니우 코스타(António Costa) 유럽이사회 의장, 바트 더베버(Bart De Wever) 총리 초청으로 진행된다.

대표단에는 쩐 시 타잉(Trần Sỹ Thanh)과 레 민 찌(Lê Minh Trí) 등 당 중앙위원회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르엉 땀 꽝(Lương Tam Quang),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도 동행해 외교와 안보 협력을 뒷받침한다.

베트남은 이번 방문으로 신뢰를 높이고 무역, 투자, 과학기술, 녹색성장 협력을 넓힌다는 목표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