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 총리를 맞이하고, 양국의 첫 고위급 방문과 세제 협정 서명을 이끌었다.

또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10월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 총리를 공식 환영했다.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며 고위 대표단을 이끈다.

이번 방문은 2008년 수교 뒤 리히텐슈타인 최고위급 인사의 첫 베트남 방문으로 의미가 크다.

양국은 경제와 무역, 투자, 과학기술, 혁신 분야에서 협력 확대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환영식 뒤 양측은 회담을 갖고 세제 협정을 체결하며 실질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