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국가주석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노이(Hà Nội)를 방문한 브리기테 하스 총리와 만나 2008년 수교 이후 첫 공식 고위급 방문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하노이(Hà Nội)를 찾은 브리기테 하스(Brigitte Haas) 총리를 접견했다.

두 나라는 2008년 수교 이후 첫 공식 고위급 방문이라며 관계 확대의 계기로 평가했다.

양측은 이중과세방지협정과 베트남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FTA 서명을 협력의 새 출발점으로 봤다.

또 럼은 베트남이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을 목표로 과학기술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동력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하스 총리는 베트남을 1월 성장 시장으로 평가하며 금융, 첨단기술, 투자 분야 협력을 더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