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르 티엔 쩌우(Lê Tiến Châu) 부총리가 주재한 회의에서 34개 지역의 교육기관 1만8975곳 감축과 국경지대 121개 기숙학교 2단계 추진 상황이 점검됐다.

르 티엔 쩌우(Lê Tiến Châu) 부총리는 9월 2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교육기관 재편과 국경 기숙학교 공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베트남 교육훈련부는 전국 34개 지역이 정비 계획을 마쳤고, 공립기관 1만8975곳을 줄여 50.6퍼센트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국경 지역 1단계 108개 학교는 2026-2027학년에 문을 열었고, 이 중 40곳은 모든 공사 항목을 끝냈다.

2단계 121개 학교는 17개 성과 시에서 착공 절차를 마쳤으며, 2027년 8월 30일 전 완공이 목표다.

쩌우 부총리는 안전과 인력 확보를 강조하며, 2026년 10월까지 지방정부와 교육훈련부가 지연 사업과 운영 문제를 모두 정비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