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0월 8일 하노이(Hà Nội)에서 40개국 800여 명이 모이는 국제교육협력회의를 열고, AI·디지털 전환에 맞춘 공동 해법을 논의한다.

응우옌 투 투이(Nguyễn Thu Thủy)는 10월 8일 하노이(Hà Nội) 회의를 앞두고 베트남의 교육협력 방향을 설명했다.

그녀는 40개국 800여 명이 모여 디지털 전환과 AI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혀 국제 관심을 부각했다.

베트남 교육훈련부는 결의 57호를 바탕으로 교육의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투이는 기술 도입보다 데이터 생태계, 교사 역량, 안전한 AI 기준을 공동 개발·시험하는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과 기업, 국제기구가 연구와 시범사업으로 베트남형 교육 해법을 만들도록 연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