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배경의 5분18초 영상으로 베트남뉴스(Việt Nam News)가 2026 글로벌 익사예방 보도대회 멀티미디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활동한 베트남뉴스(Việt Nam News) 팀이 2026 글로벌 익사예방 보도대회 첫 대회에서 1위를 했다.

이들은 5분18초짜리 영상 더 댄 스위밍(More than Swimming)으로 아동 익사예방을 조명했다.

영상은 하노이(Hà Nội)의 무료 수영클럽이 수백 명 아동에게 수영과 생존기술을 가르친 과정을 담았다.

대회는 GHAI(Global Health Advocacy Incubator), 블룸버그 필란트로피스(Bloomberg Philanthropies), 세계보건기구(WHO)가 주최했고 7개국 60명이 참여했다.

심사위원 로파 고쉬(Lopa Ghosh)는 빈곤과 지리, 안전 인프라 격차가 익사 위험을 키운다며 현장성 있는 보도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