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에서 살부타몰 오염 돼지 2300마리, 시가 150억 동 규모가 적발돼 2명이 수사를 받고 있다.
동나이(Đồng Nai) 경찰은 9월 5일 동나이시 탄안사(Tân An) 농장에서 살부타몰 오염 돼지 2300마리를 적발했다.
수사당국은 72세 응우옌 흥 티엔(Ng. H. Th)과 52세 즈엉 티 홍(D. Th. H)을 식품안전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살부타몰을 사들여 사료에 섞고, 돼지 300톤 이상을 단기간에 불려 팔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압수된 돼지의 추정 가치는 150억 동(VNĐ15 billion)으로, 당국은 현장에서 판매 전 단계에서 위법 행위를 차단했다.
동나이시 경찰은 7월 말부터 단속을 강화해 왔으며, 여러 농장에서 살부타몰 오염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다.
수사당국은 72세 응우옌 흥 티엔(Ng. H. Th)과 52세 즈엉 티 홍(D. Th. H)을 식품안전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살부타몰을 사들여 사료에 섞고, 돼지 300톤 이상을 단기간에 불려 팔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압수된 돼지의 추정 가치는 150억 동(VNĐ15 billion)으로, 당국은 현장에서 판매 전 단계에서 위법 행위를 차단했다.
동나이시 경찰은 7월 말부터 단속을 강화해 왔으며, 여러 농장에서 살부타몰 오염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