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가 QR코드·가상현실로 400여 개 축제와 유산을 홍보하며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동나이(Đồng Nai)시는 문화체육관광국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을 앞세워 관광 브랜드를 키우고 있다.

관광객은 트란비엔(Trấn Biên)의 응우옌후깐(Nguyễn Hữu Cảnh) 묘와 사원 등에서 QR코드와 가상현실로 정보를 볼 수 있다.

르 쯔엉 손(Lê Trường Sơn) 부시장 주도로 시는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 박람회에 참가하며 관광 협력을 넓힌다.

빈푸억(Bình Phước)과의 통합 뒤 동나이(Đồng Nai)는 연간 약 400개 축제와 의례를 바탕으로 문화유산 관광을 강화한다.

카티엔(Cát Tiên) 국립공원과 동나이 자연문화보호구역을 활용해 스포츠 행사와 고급 관광상품도 함께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