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7차 파병 2급 야전병원이 남수단에서 1년간 2200여 건 진료와 30건 넘는 응급수술을 수행하며 신뢰를 얻었다.

베트남 국방부 평화유지국장 팜 마인 탕(Phạm Mạnh Thắng) 소장은 남수단 임무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병원은 1년간 유엔 관계자와 현지 주민이 찾는 신뢰 의료기관으로 자리잡았다.

쩐 득 따이(Trần Đức Tài) 중좌는 2200여 건 진료와 30건 넘는 응급수술을 보고했다.

2025년 9월 시작된 이 임무에는 제1군구 등 63명의 의료진이 남수단에 파견됐다.

병원은 고위험 환자를 적시에 치료해 유엔 직원과 파견국 장병의 안전을 뒷받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