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Hồ Chí Minh City)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레벨-2 야전병원 7진은 남수단 유엔평화유지 임무 동안 2,200명 이상 진료와 30건 넘는 응급수술을 수행한 성과를 보고했다.

베트남 국방부 산하 평화유지활동국은 1일 호치민박물관 호치민시 분관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 추모와 성과 보고식을 열었다.

쩐덕따이(Trần Đức Tài) 대령은 남수단 임무를 마친 레벨-2 야전병원 7진의 성과를 호치민 주석에게 보고했다.

팜만탕(Phạm Mạnh Thắng) 소장은 베트남의 유엔 평화유지는 국방외교이자 정치적 책임이라며 63명 의료진의 헌신을 치하했다.

병원은 남수단에서 2,200명 이상을 진료하고 30건 넘는 응급수술을 안전하게 시행하며 임무를 완수했다.

평화유지활동국은 이번 경험이 베트남 인민군 의료진의 전문성과 국제 평화기여 역량을 높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