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제2야전병원 7진이 남수단에서 1년간 UN 평화유지 임무를 마치고 귀국해 2200명 넘는 환자를 치료하고 30건 이상 긴급수술을 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제2야전병원 7진이 1년간의 남수단 UN 평화유지 임무를 마치고 귀국했다.

수석중장 응우옌 쯔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국방차관은 일요일 공군기지 환영식에 가족들과 참석해 이들을 맞았다.

병원장 쩐 득 따이(Trần Đức Tài)는 2200명 넘는 환자와 30건 이상 응급수술이 어려운 중증 사례였다고 설명했다.

병원은 12명만 남은 교대 말기에도 24시간 진료를 유지했고, 방글라데시 군인 2명도 항공후송했다.

또 질병예방계획과 관리소프트웨어를 도입하고 17편의 논문을 내며 신뢰받는 의료지원팀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