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은행(SBV)이 하노이(Hà Nội)에서 은행 임원·VIP 고객 등을 포함한 감독체계를 강화해 자금세탁을 막겠다는 초안 규정을 내놨다.
베트남 국가은행(SBV)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은행 임원과 대주주, VIP 고객 정보를 감독망에 포함하는 초안 회람을 마련했다.
이 초안은 이사회·경영진, 외국인 대주주 10명, 자산 규모와 해외 네트워크까지 공개하도록 해 5W1H 중 누가와 무엇을, 어떻게를 구체화했다.
또 모든 고객을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으로 분류하고 거주자와 비거주자, 정치적 주요인물 등을 별도 관리하도록 해 어떤 고객이 왜 위험한지 추적하게 했다.
암호자산, 부동산, 귀금속, 카지노, 송금 등 고위험 업종의 기관 고객과 거래 흐름도 집중 감시하며, 2018~2022년 평가에서 통화·은행 부문이 고위험으로 지목됐다.
SBV는 2023년부터 위험기반 감독을 결합했고 2025년부터 점수화 도구를 쓰기 시작했지만, 이번 초안으로 3단계 절차와 법적 틀을 더 보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초안은 이사회·경영진, 외국인 대주주 10명, 자산 규모와 해외 네트워크까지 공개하도록 해 5W1H 중 누가와 무엇을, 어떻게를 구체화했다.
또 모든 고객을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으로 분류하고 거주자와 비거주자, 정치적 주요인물 등을 별도 관리하도록 해 어떤 고객이 왜 위험한지 추적하게 했다.
암호자산, 부동산, 귀금속, 카지노, 송금 등 고위험 업종의 기관 고객과 거래 흐름도 집중 감시하며, 2018~2022년 평가에서 통화·은행 부문이 고위험으로 지목됐다.
SBV는 2023년부터 위험기반 감독을 결합했고 2025년부터 점수화 도구를 쓰기 시작했지만, 이번 초안으로 3단계 절차와 법적 틀을 더 보완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