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9월 25일 인도 뉴델리 인도엑스포센터에서 열린 2026 우타르프라데시 국제무역전시회(UPITS)에서 30여 개 기업과 함께 투자·무역 홍보에 나섰다.

베트남 대사관과 무역관은 9월 25일 뉴델리 인도엑스포센터(India Expo Centre & Mart)에서 UPITS 2026에 참가했다.

전시회는 7개국 2400여 개 전시업체가 모인 우타르프라데시 최대 무역행사로 개막했다.

베트남은 일본·러시아와 함께 6개 파트너국 중 하나로, 30개 넘는 기업을 파견해 존재감을 키웠다.

응우옌 밍 땅(Trịnh Minh Mạnh) 주인도 베트남 대사는 현지 투자와 협력 확대를 위해 기업 유치를 적극 홍보했다.

약 100제곱미터의 베트남관에서는 과일·농식품·의류와 관광·항공·요리를 선보이며 교역과 문화 교류를 함께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