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하노이에서 열린 제7차 베트남-EU 공동위원회는 무역·청정에너지 협력과 EVFTA 이행, 동해 안정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9월 25일 하노이에서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과 에릭 쿠르츠바일(Erik Kurzweil)이 제7차 베트남-EU 공동위원회를 공동 주재했다.
양측은 2026년 1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뒤 무역, 투자, 과학기술 협력이 긍정적으로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베트남과 EU는 EVFTA를 더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디지털 전환, 혁신, 청정에너지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또 글로벌 게이트웨이와 JETP 틀에서 녹색 인프라와 지속가능한 가치사슬 구축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ASEAN 중심성과 동해 평화 유지를 강조하며 UNCLOS 1982에 따라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양측은 2026년 1월 전략적 동반자 관계 격상 뒤 무역, 투자, 과학기술 협력이 긍정적으로 진전됐다고 평가했다.
베트남과 EU는 EVFTA를 더 효과적으로 이행하고 디지털 전환, 혁신, 청정에너지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또 글로벌 게이트웨이와 JETP 틀에서 녹색 인프라와 지속가능한 가치사슬 구축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ASEAN 중심성과 동해 평화 유지를 강조하며 UNCLOS 1982에 따라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하자는 입장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