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탄손녓 국제공항에서 밀수담배 1만7930갑을 운반한 중국인 4명이 기소됐다.
호찌민시 공안국 수사경찰은 9월 18일 탄손녓 국제공항 밀수담배 운반 사건으로 중국인 4명을 기소했다.
9월 10일 탄손녓 국제공항 제2터미널 10번 기둥에서 세관은 여행가방 1793상자, 1만7930갑을 적발했다.
루 시제(Loǔ Shìjié), 레이 캉(Léi Kāng) 등 4명은 위반 물품인 담배를 싣고 베트남에서 다른 나라로 옮기려 했다고 인정했다.
이들은 회당 800~1000위안의 대가를 약속받았고, 항공권과 숙소, 식사도 베트남에서 제공받았다.
당국은 밀수품으로 판단해 사건을 이첩했고, 배후 모집책과 공범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
9월 10일 탄손녓 국제공항 제2터미널 10번 기둥에서 세관은 여행가방 1793상자, 1만7930갑을 적발했다.
루 시제(Loǔ Shìjié), 레이 캉(Léi Kāng) 등 4명은 위반 물품인 담배를 싣고 베트남에서 다른 나라로 옮기려 했다고 인정했다.
이들은 회당 800~1000위안의 대가를 약속받았고, 항공권과 숙소, 식사도 베트남에서 제공받았다.
당국은 밀수품으로 판단해 사건을 이첩했고, 배후 모집책과 공범을 계속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