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탄손녓공항에서 3명이 연을 띄워 13분간 이착륙이 중단되고 16편의 항공편이 차질을 빚었다.
호찌민시(호찌민시) 탄손녓공항(Tân Sơn Nhất Airport)에서 3명이 연을 날려 13분간 이착륙이 중단됐다.
지난 목요일 밤 8시께 서쪽 접근로 인근에서 이상 물체가 확인되자 남부공항당국(Southern Airports Authority)이 즉시 운항을 멈췄다.
공항경찰이 수색해 물체가 드론이 아닌 반짝이는 불빛이 달린 연 3개로 확인했고, 8시18분 운항이 재개됐다.
이번 사고로 16편이 영향을 받아 8편은 이륙 대기, 7편은 선회 대기, 1편은 깜라인공항(Cam Ranh Airport)으로 회항했다.
당국은 쓰다남은 공터에서 연을 날린 3명과 응우옌법령 123/2021·17/2026에 따른 최대 4000만동(VNĐ40 million) 벌금을 조사 중이다.
지난 목요일 밤 8시께 서쪽 접근로 인근에서 이상 물체가 확인되자 남부공항당국(Southern Airports Authority)이 즉시 운항을 멈췄다.
공항경찰이 수색해 물체가 드론이 아닌 반짝이는 불빛이 달린 연 3개로 확인했고, 8시18분 운항이 재개됐다.
이번 사고로 16편이 영향을 받아 8편은 이륙 대기, 7편은 선회 대기, 1편은 깜라인공항(Cam Ranh Airport)으로 회항했다.
당국은 쓰다남은 공터에서 연을 날린 3명과 응우옌법령 123/2021·17/2026에 따른 최대 4000만동(VNĐ40 million) 벌금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