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탄손녓 국제공항 3터미널에서 21세 남성의 위탁수하물 속 12.7mm 실탄 5발이 적발돼, 빈롱(Vĩnh Long)에서 주웠다는 진술과 함께 호찌민시 경찰이 수사 중이다.
호찌민시(HCM City) 탄손녓(Tân Sơn Nhất) 국제공항에서 21세 남성의 위탁수하물을 검사하던 중 12.7mm 실탄 5발이 확인됐다.
3터미널(Terminal 3) 보안검색에서 승객은 호찌민시에서 타인호아(Thanh Hóa)행 항공편에 오르려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배낭에서도 빈 탄피 4개와 실탄 의심 물품 5개 등 총 9점을 찾아내 추가 확인에 들어갔다.
남성은 8월 빈롱(Vĩnh Long)에서 모래를 퍼내다 주웠고, 수집품처럼 집에 보관했다고 호찌민시 경찰에 진술했다.
호찌민시 경찰청 범죄기술부는 5개 물품이 모두 사용 가능한 12.7mm 군용 탄약이라고 판정했고, 사건은 호찌민시 경찰로 넘겨졌다.
3터미널(Terminal 3) 보안검색에서 승객은 호찌민시에서 타인호아(Thanh Hóa)행 항공편에 오르려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배낭에서도 빈 탄피 4개와 실탄 의심 물품 5개 등 총 9점을 찾아내 추가 확인에 들어갔다.
남성은 8월 빈롱(Vĩnh Long)에서 모래를 퍼내다 주웠고, 수집품처럼 집에 보관했다고 호찌민시 경찰에 진술했다.
호찌민시 경찰청 범죄기술부는 5개 물품이 모두 사용 가능한 12.7mm 군용 탄약이라고 판정했고, 사건은 호찌민시 경찰로 넘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