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임 주석(Tô Lâm)이 4일 오타와(Ottawa)에서 루이즈 아브루르(Louise Arbour)와 만찬을 갖고 베트남·캐나다의 전략적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루이즈 아브루르(Louise Arbour) 캐나다 총독은 4일 오타와(Ottawa) 라이도 홀(Rideau Hall)에서 라 임(Tô Lâm) 주석을 환영했다.
루이즈 아브루르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 등은 베트남 공동체와 문화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라 임 주석은 1973년 수교와 2017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언급하며, 이번 방문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출발점으로 봤다.
그는 국방·안보, 원자력, 반도체, 인공지능, 퀀텀, 디지털 전환, 녹색기술 협력을 제안했다.
양측은 하노이(Hà Nội), 하롱베이(Hạ Long Bay), 사파(Sa Pa) 관광과 인적 교류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
루이즈 아브루르와 마크 카니(Mark Carney) 총리 등은 베트남 공동체와 문화의 기여를 높이 평가했다.
라 임 주석은 1973년 수교와 2017년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언급하며, 이번 방문을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출발점으로 봤다.
그는 국방·안보, 원자력, 반도체, 인공지능, 퀀텀, 디지털 전환, 녹색기술 협력을 제안했다.
양측은 하노이(Hà Nội), 하롱베이(Hạ Long Bay), 사파(Sa Pa) 관광과 인적 교류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을 넓히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