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에서 10월 15일 어려운 청년 노동자·근로자 52쌍이 메트로 1호선과 빈즈엉(Bình Dương)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렸다.

호치민시(HCM City)에서 10월 15일 청년 노동자와 근로자 52쌍이 합동결혼식으로 새 출발했다.

행사에는 호치민시 노동연맹(HCM City Labour Federation)과 여성연합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합리적 결혼문화를 확산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결혼식 전 신랑신부는 청년연합 본부에서 호치민 주석 기념공원까지 자전거 행진을 했다.

이들은 호찌민시 메트로 1호선(Metro Line 1)을 타고 수오이띠엔역(Suối Tiên)까지 이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