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에서 글로벌 베트남 네트워크(GVN)가 출범해 캐나다 내 베트남계 3개 단체와 인재를 잇고, 결의안 23호에 맞춰 문화와 협력을 강화한다.

오타와(Ottawa)에서 글로벌 베트남 네트워크(GVN)가 출범해 캐나다 내 베트남계 협력을 넓히기 시작했다.

이 네트워크는 결의안 23호(Resolution No. 23-NQ/TW)를 바탕으로 공동 자원 공유와 연계를 추진한다.

캐나다-베트남 요리문화협회(Canada–Vietnam Culinary Culture Association) 등 3개 단체가 2026년 8월 2일 이 구상을 주도했다.

팜 티 꾸인 짱(Phan Thị Quỳnh Trang)은 청년들이 행사 참석을 넘어 기획과 운영에도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GVN은 문화, 교육, 교류를 통해 캐나다와 베트남의 관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확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