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올드쿼터의 항마(Hàng Mã) 거리에서 2026 전통 중추절 시장이 9월 11일~25일 열려 가족과 관광객을 끌어모았다.

9월 24일 저녁, 하노이(Hà Nội) 올드쿼터 항마(Hàng Mã) 거리는 등불과 사자춤 가면, 전통 장난감으로 가득했다.

2026 전통 중추절 시장은 9월 11일 시작돼 25일까지 열리며 명절 분위기를 키웠다.

가족과 방문객들은 항마(Hàng Mã) 거리에서 쇼핑과 체험을 즐기며 축제 현장을 채웠다.

이번 행사는 전통 중추절의 가치를 기리고 보존하며 확산한다는 주제로 하노이(Hà Nội)에서 진행됐다.

현장은 상점과 거리 장식, 인파가 어우러지며 구시가지의 명절 문화와 관광 매력을 함께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