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반 장 대장은 9월 21일 뉴욕에서 존 노 미국 국방부 차관보를 만나 베트남의 전쟁 피해 복구와 국방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판 반 장 대장은 9월 21일 오전 뉴욕에서 존 노(John Noh) 미국 국방부 차관보와 만나 협력 의제를 점검했다.

존 노 차관보는 미국 국방부가 베트남의 전쟁 피해 복구를 최우선 과제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판 반 장은 유해 발굴과 신원 확인, 양자 국방 정책 대화, 방위 산업 협력을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해양 안보와 군 의료 협력도 강화하고, 미국의 지속적 지원과 환경 문제 해결을 요청했다.

같은 날 판 반 장은 기술 분야 기업 경영진들과도 별도 면담을 갖고 양자 활동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