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캄량 우타카이손(Khamliang Outhakaysone)이 회담하고 2027년 국방협력 계획을 서명했다.

판 반 장(Phan Văn Giang)과 캄량 우타카이손(Khamliang Outhakaysone)은 10월 1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국방회담을 열고 전략적 연계를 논의했다.

10월 12일에서 15일 공식 방문 중인 우타카이손은 2026년 협력계획 이행 성과와 양국 군 협력 강화를 점검했다.

양측은 국경관리, 인사훈련, 국방산업과 6차 국방정책대화 등 2026년 계획의 주요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라오스 전사 베트남 지원병 유해 수습, 다자무대 공조,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 군 협력 확대에도 뜻을 모았다.

두 장관은 양국 군 인재 육성이 특별한 관계의 핵심이라며 2027년 베트남·라오스 국방협력 계획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