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일 프놈펜(Phnom Penh) 아세안 데이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아세안 문화·민간 교류와 지역 연대를 적극 지지했다.

베트남대사관은 1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열린 아세안 데이에 참석해 문화·민간 교류 지지 입장을 재확인했다.

행사에는 캄보디아 외교부 차관보 예압 삼낭(Yeap Samnang)과 아세안 외교공관들이 함께해 평화와 협력을 강조했다.

캄-아세안 언어학교(CAM-ASEAN Language School)는 같은 날 국제평화의 날과 맞물려 청소년의 연대 역할을 부각했다.

베트남대사 응우옌 민 부(Nguyễn Minh Vũ)는 전통공예와 관광지, 소비재를 소개한 홍보부스를 직접 안내했다.

메트폰(Metfone), 앙코르 밀크(Angkor Milk), 베트남항공(Vietnam Airlines), 아이에이치 트래블(IH Travel)도 참가해 현지 주민과 교류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