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과학기술혁신기구(COSTI) 5개 분과가 10월 13일 다낭(Đà Nẵng)에서 첫 회의를 열고 250명 규모로 협력체계를 재편했다.
아세안 과학기술혁신기구(COSTI) 5개 분과가 10월 13일 다낭(Đà Nẵng)에서 첫 회의를 열어 새 조직을 가동했다.
이번 회의는 베트남 과학기술부(MST)가 주최한 제90차 COSTI 회의(COSTI-90) 일정의 시작이었다.
참석자 약 250명은 회원국과 아세안 사무국, 파트너, 국제기구 대표들로 구성됐다.
COSTI는 분과를 9개에서 5개로 줄여 2026-2035 아세안 과학기술혁신 행동계획(APASTI 2026-2035)에 맞추려 한다.
베트남은 해양우주분과(SC-EOSS)를 맡고, 10월 14일 자문위원회(BAC-21)와 본회의가 이어진다.
이번 회의는 베트남 과학기술부(MST)가 주최한 제90차 COSTI 회의(COSTI-90) 일정의 시작이었다.
참석자 약 250명은 회원국과 아세안 사무국, 파트너, 국제기구 대표들로 구성됐다.
COSTI는 분과를 9개에서 5개로 줄여 2026-2035 아세안 과학기술혁신 행동계획(APASTI 2026-2035)에 맞추려 한다.
베트남은 해양우주분과(SC-EOSS)를 맡고, 10월 14일 자문위원회(BAC-21)와 본회의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