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동나이(Đồng Nai)에서 21세 응우옌 득 아인(Nguyễn Đức Anh)이 어머니와 2남매를 살해한 혐의로 조사 끝에 기소 권고를 받았다.
동나이(Đồng Nai) 경찰은 21세 응우옌 득 아인(Nguyễn Đức Anh)에 대해 살인과 군용 무기 불법 사용 혐의 기소를 권고했다.
사건은 이달 초 1가족 3명이 숨진 뒤 소셜미디어에서 큰 반응을 불렀다.
수사에 따르면 그는 2월부터 17세 여자친구와 교제했고, 7월 결별 뒤 보복을 계획했다.
9월 2일 밤 아인은 술자리에 있던 7명에게 여자친구를 죽이겠다고 말한 뒤 일본도와 칼을 들고 이동했다.
결국 그는 자정 무렵 응우옌 비엣 꽝(Nguyễn Viết Quang) 집에 침입해 호 티 마이(Hồ Thị Mai)와 11세, 2세 자녀를 살해했다.
사건은 이달 초 1가족 3명이 숨진 뒤 소셜미디어에서 큰 반응을 불렀다.
수사에 따르면 그는 2월부터 17세 여자친구와 교제했고, 7월 결별 뒤 보복을 계획했다.
9월 2일 밤 아인은 술자리에 있던 7명에게 여자친구를 죽이겠다고 말한 뒤 일본도와 칼을 들고 이동했다.
결국 그는 자정 무렵 응우옌 비엣 꽝(Nguyễn Viết Quang) 집에 침입해 호 티 마이(Hồ Thị Mai)와 11세, 2세 자녀를 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