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이 하노이(Hà Nội)에서 티모르레스테와 앙골라 등 7개국 겸임 대사 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은 17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두 명의 베트남 대사 임명식을 주재했다.
파밍 빙 남(Phạm Bình Đàm)은 티모르레스테 주재 대사로, 응우옌 반 히에우(Nguyễn Văn Hiệu)는 앙골라와 콩고 등 7개국 겸임 대사로 임명됐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무장관과 레 칸 하이(Lê Khánh Hải) 대통령실장은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남 대사는 당과 국가의 신뢰에 감사하며, 제14차 전당대회 결의 이행과 외교 성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럼 국가주석은 대사들에게 독립성과 유연성을 지키며 티모르레스테, 앙골라와의 협력 및 ASEAN 통합 지원에 힘쓰라고 주문했다.
파밍 빙 남(Phạm Bình Đàm)은 티모르레스테 주재 대사로, 응우옌 반 히에우(Nguyễn Văn Hiệu)는 앙골라와 콩고 등 7개국 겸임 대사로 임명됐다.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외무장관과 레 칸 하이(Lê Khánh Hải) 대통령실장은 이날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남 대사는 당과 국가의 신뢰에 감사하며, 제14차 전당대회 결의 이행과 외교 성과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럼 국가주석은 대사들에게 독립성과 유연성을 지키며 티모르레스테, 앙골라와의 협력 및 ASEAN 통합 지원에 힘쓰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