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나이(Đồng Nai) 빈민(Bình Minh)읍에서 21세 응우옌 득 아잉(Nguyễn Đức Anh)이 새벽 1시 45분 가족 5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동나이(Đồng Nai) 빈민(Bình Minh)읍 부이 쭈(Bùi Chu) 마을에서 1월 1시 45분께 21세 응우옌 득 아잉(Nguyễn Đức Anh)이 사건을 저질렀다.

그는 17세 여자친구와 결별 문제로 다툰 뒤 흉기를 들고 주택에 침입하려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는 인근 지붕을 넘어 들어가 40세 응우옌 반 꾸옌(N.V.Q)과 부인, 11세 아들, 2025년생 영아를 공격한 뒤 도주를 시도했다.

출동한 빈민(Bình Minh)읍 경찰은 현장에서 그를 제압했으며, 피해자 5명은 현장이나 병원에서 모두 숨졌다.

동나이(Đồng Nai) 경찰은 정확한 경위와 범행 책임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