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트란푸면(Trần Phú Commune)에서 9월 17일 부이강(Bùi River) 수위가 7.51m로 제3단계 홍수 경보를 넘기며 5620명, 847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9월 17일 하노이(Hà Nội) 트란푸면(Trần Phú Commune)에서 부이강(Bùi River) 수위가 7.51m로 올라 제3단계 경보를 넘었다.

트란푸면 인민위원회는 재난대응과 구조계획을 가동하고, 4현장 원칙에 따라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했다.

847가구, 5620명이 침수 피해를 봤고, 제방 2540m와 도로 900m가 물에 잠겨 이동이 크게 막혔다.

농경지 17.2ha, 채소 4.6ha, 과수원 30ha가 피해를 입었으며 가축과 가금류 12500마리가 안전지대로 옮겨졌다.

군 31대대(Battalion 31)는 3000여 개 모래주머니를 쌓고, 2km 넘는 부이강 제방을 지키며 추가 피해를 막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