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당국이 9월 17일 티크·부이강 수위가 경보 3단계에 오르자 6개 코뮌에서 긴급 홍수 대응을 강화했다.

하노이(Hà Nội) 당국은 9월 17일 티크강(Tích)과 부이강(Bùi)이 경보 3단계에 올라 대응을 강화했다.

쉬언 마이(Xuân Mai) 등 6개 코뮌에서 둑과 강변 주민 보호를 위한 긴급 작전이 진행됐다.

푸 응이아(Phú Nghĩa), 쩐 푸(Trần Phú), 꽝 비(Quảng Bị)도 침수 위험 대응 대상에 포함됐다.

호아 푸(Hòa Phú)와 푸크 손(Phúc Sơn)에서는 비가 계속되며 복합 홍수 상황에 대비한 조치가 이뤄졌다.

다이강(Đáy)과 누에강(Nhuệ)도 경보 2단계에 올라 저지대 침수 우려가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