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에서 9월 18일~26일 16회 유럽-베트남 다큐영화제가 열려 25편을 무료 상영한다.
제16회 유럽-베트남 다큐영화제가 9월 18일~26일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9개 지역 11편과 베트남 14편 등 총 25편이 참여한다.
개막작은 또(Đỗ) 티 흐옌 짱(Thị Huyền Trang)의 교수 황 쑤언 씽(Hoàng Xuân Sính)과 구닐라 브레스키(Gunilla Bresky)의 사라 전부가 함께다.
브레스키는 9월 15일 하노이(Hà Nội) 기자회견에서 사라 리드만(Sara Lidman)이 1965년 처음 베트남을 찾아 전쟁 진실을 확인하려 했다고 밝혔다.
페시팔 레파라토(Parsifal Reparato)의 쉬(She)는 박닌(Bắc Ninh) 전자부품 공장 여성 노동자의 삶을 담아 9월 23일 상영되며, 무료 입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유럽 9개 지역 11편과 베트남 14편 등 총 25편이 참여한다.
개막작은 또(Đỗ) 티 흐옌 짱(Thị Huyền Trang)의 교수 황 쑤언 씽(Hoàng Xuân Sính)과 구닐라 브레스키(Gunilla Bresky)의 사라 전부가 함께다.
브레스키는 9월 15일 하노이(Hà Nội) 기자회견에서 사라 리드만(Sara Lidman)이 1965년 처음 베트남을 찾아 전쟁 진실을 확인하려 했다고 밝혔다.
페시팔 레파라토(Parsifal Reparato)의 쉬(She)는 박닌(Bắc Ninh) 전자부품 공장 여성 노동자의 삶을 담아 9월 23일 상영되며, 무료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