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DC) 행사에서 알리슨 후커(Allison Hooker)는 베트남과의 31년 수교, 5000억 달러 넘는 GDP 협력 성과를 강조했다.

알리슨 후커(Allison Hooker) 미 국무부 정치담당 차관은 9월 16일 워싱턴DC(Washington DC) 행사에서 베트남을 핵심 파트너로 평가했다.

베트남대사관은 베트남 국경일 81주년을 맞아 행사를 열고 전쟁유산 복구와 안보 협력을 돌아봤다.

응우옌 꾸옥 융(Nguyễn Quốc Dũng) 주미 베트남대사는 베트남 GDP가 5000억 달러를 넘어 세계 32위 경제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 7월 수교 31주년을 언급하며, 양국이 경제와 기술, 교육, 문화 전반에서 협력을 넓혀왔다고 말했다.

스티브 데인스(Steve Daines) 상원 의원과 세스 몰턴(Seth Moulton) 하원 의원도 무역과 인공지능, 전쟁유산 치유 협력의 미래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