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8월 27~28일 워싱턴 D.C.에서 미국 측과 만나 무역·금융·기술 협력 확대와 2050억 달러 규모 DFC 자금 연계를 논의했다.

응우옌 반 탕(Nguyễn Văn Thắng) 부총리는 8월 27~28일 워싱턴 D.C.(Washington DC)에서 USTR와 상무부를 잇달아 만나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그는 베트남이 미국을 핵심 전략 파트너로 본다며, 무역·금융·기술 분야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강화를 요청했다.

제이미슨 그리어(Jamieson Greer) 미 무역대표와는 상호·공정 무역협정 협상 진전을 점검하고 대미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탕 부총리는 미국 기업의 장기 투자와 시장경제 인정, D1·D3 수출통제 목록 제외를 요구하며 제도 개선을 강조했다.

캐롤라인 비크(Caroline Vik)는 DFC가 약 2050억 달러 포트폴리오를 운용한다며, 인프라·에너지·디지털 분야 투자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