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그룹은 베트남에서 소매·부동산을 확대하며 향후 10~15년간 15억 달러를 추가 투자해 총 30억 달러 규모로 키울 계획이다.

태국 센트럴그룹(Central Group)은 왈라야 치랏타위왓(Wallaya Chirathivat)이 밝힌 대로 베트남에 15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

이번 계획은 향후 10~15년간 진행되며, 소매와 부동산, 호텔 등 복합개발이 핵심이다.

센트럴리테일(Central Retail)은 2012년 이후 49억 바트, 약 15억 달러를 베트남에 투자했다.

현재 26개 성·시에서 하루 50만 건의 방문을 처리하고 1만3000명을 고용하며 전국망을 넓히고 있다.

올리비에 랑글레(Olivier Langlet)는 200개 후보지 중 50~70곳을 우선 검토해 내년까지 다층 도시로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