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토(Phú Thọ) 동띠엔사(Đông Tiến)에서 3명이 르트퉁므(Rút Thung Mư) 동굴에 고립됐다가 1일 만에 구조됐다.
푸토(Phú Thọ) 동띠엔사(Đông Tiến)에서 1986년생 하 꽁 투(Hà Công Tú) 등 3명이 동굴에 갇혔다.
이들은 4일 오후 4시께 르트퉁므(Rút Thung Mư) 동굴을 둘러보다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이번 사고는 주 초부터 이어진 폭우로 여러 도로가 침수되고 통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발생했다.
동띠엔사 공안은 관련 기관과 함께 긴급 구조에 나서 수시간 만에 3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했다.
공안은 주민들에게 폭우와 홍수 시 위험 지역을 피하고, 날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이들은 4일 오후 4시께 르트퉁므(Rút Thung Mư) 동굴을 둘러보다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이번 사고는 주 초부터 이어진 폭우로 여러 도로가 침수되고 통행이 어려워진 가운데 발생했다.
동띠엔사 공안은 관련 기관과 함께 긴급 구조에 나서 수시간 만에 3명을 모두 안전하게 구했다.
공안은 주민들에게 폭우와 홍수 시 위험 지역을 피하고, 날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