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주베트남 일본대사관 이사카와 이사무(Ishikawa Isamu) 부대사가 일본 기업의 60% 이상이 베트남 내 사업 확대를 원한다며 인재와 정책 안정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사카와 이사무(Ishikawa Isamu) 주베트남 일본대사관 부대사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고급 투자 유치의 핵심으로 숙련 인재와 생활환경을 꼽았다.

그는 하노이과학기술대학(Hano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등 4개 대학의 인력 공급이 일본 기업 투자 확대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일본 기업들은 베트남 현지 부품 조달과 기술지도도 하고 있지만, 기술은 경쟁력의 핵심이라 이전에는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일본무역진흥기구(JETRO) 조사에서 베트남 내 일본 기업 약 60%가 사업 확대를 원해 시장 신뢰는 높다고 평가했다.

다만 법규의 갑작스러운 변경과 행정 지연은 우려라며, 하노이(Hà Nội)의 정책 예측 가능성 제고를 요청했다.